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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의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청담글로벌은 국내외
브랜드 회사들과 함께 성장합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무사히 안착될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글로벌로 진출하고자 하는 무역거래의
첫걸음 청담글로벌이 함께 합니다

브랜드 발굴 및 판매
Global Distributor

좋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을 위한
판매전략 구축을 통해 기업과의
상생성장 전략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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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구축
Global Network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양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판매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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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dam

GLOBAL SERVICE

청담글로벌은 중국시장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유럽 등 세계 각국에
한국 뷰티 브랜드가 유통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브랜드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중국 플랫폼 개발
Partner Platform

현 시점에서 가장 트랜디한
중국 채널을 분석하여 중국 플랫폼
내 왕홍 마케팅 등을 통한
판매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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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 및 판매
Partner Brand

자사브랜드 및 독점브랜드와
중국 총판/유통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퀄리티 높은 제품
개발 및 판매에 전사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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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청담글로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IPO 본격화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 준비 착수   청담글로벌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절차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8∼12일까지 일주일간 청담글로벌 등 8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담글로벌의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대신증권이다.  2017년 12월 설립된 청담글로벌은 국내외 화장품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05년부터 여행사, 화장품 브랜드 총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한 경험이 있는 최석주 대표가 창업했다. 2015년 청담 코스메틱 국내외 영업 총괄을 담당하던 최 대표는 각 산업군이 플랫폼화되는 변화를 포착하고 청담글로벌을 창업했다.  경쟁력있는 국내외 화장품, 이너뷰티 제품 등을 중화권, 동남아 커머스 플랫폼에 납품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헤라, 메디힐, 차홍 등 25개 이상의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상품을 유통하며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컨설팅 회사로서 각 고객사의 판매 전략 수립 등 마케팅까지 지원 중이다. 이 회사의 가장 큰 매출처는 중국이다. 특히 지난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JD닷컴(징동닷컴)을 판매 채널로 확보했으며 이외에도 중국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타오바오(Taobao), 티몰(TMALL) 등 15개 이상의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담글로벌은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를 설립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코스메틱 브랜드 센테카솔(CENTECASSOL) 외에도 위드(WE.de), 루미에벨(Lumiebel) 등을 운영 중이다. 청담글로벌의 지난해 매출은 770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2019년보다 각각 107.9%, 244.0% 증가했다.  심사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청담글로벌은 입성할 전망이다. 청담글로벌과 유사한 사업모델(화장품 역직구 사업)을 가진 실리콘투는 유망한 이커머스 플랫폼기업으로 인정받으면서 올해 9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실리콘투는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1437 대 1)과 일반청약(1700 대 1)에서 1000 대 1을 훌쩍 넘는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충욱 기자 | culee@beautynury.com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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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BYSUCO

프리미엄 직구의 기준점이 되다

(주)바이코슈는 Buyer와 Consumer, Cosmetic의 합성어로 가치있는 친환경 소비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Bysuco>

Career

청담글로벌 기업문화

청담글로벌은 서로를 존중하며 같이 발전해 나아가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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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청담글로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IPO 본격화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 준비 착수   청담글로벌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절차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8∼12일까지 일주일간 청담글로벌 등 8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담글로벌의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대신증권이다.  2017년 12월 설립된 청담글로벌은 국내외 화장품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05년부터 여행사, 화장품 브랜드 총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한 경험이 있는 최석주 대표가 창업했다. 2015년 청담 코스메틱 국내외 영업 총괄을 담당하던 최 대표는 각 산업군이 플랫폼화되는 변화를 포착하고 청담글로벌을 창업했다.  경쟁력있는 국내외 화장품, 이너뷰티 제품 등을 중화권, 동남아 커머스 플랫폼에 납품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헤라, 메디힐, 차홍 등 25개 이상의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상품을 유통하며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컨설팅 회사로서 각 고객사의 판매 전략 수립 등 마케팅까지 지원 중이다. 이 회사의 가장 큰 매출처는 중국이다. 특히 지난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JD닷컴(징동닷컴)을 판매 채널로 확보했으며 이외에도 중국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타오바오(Taobao), 티몰(TMALL) 등 15개 이상의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담글로벌은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를 설립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코스메틱 브랜드 센테카솔(CENTECASSOL) 외에도 위드(WE.de), 루미에벨(Lumiebel) 등을 운영 중이다. 청담글로벌의 지난해 매출은 770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2019년보다 각각 107.9%, 244.0% 증가했다.  심사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청담글로벌은 입성할 전망이다. 청담글로벌과 유사한 사업모델(화장품 역직구 사업)을 가진 실리콘투는 유망한 이커머스 플랫폼기업으로 인정받으면서 올해 9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실리콘투는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1437 대 1)과 일반청약(1700 대 1)에서 1000 대 1을 훌쩍 넘는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충욱 기자 | culee@beautynury.com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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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직구의 기준점이 되다

(주)바이코슈는 Buyer와 Consumer, Cosmetic의 합성어로 가치있는 친환경 소비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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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글로벌 기업문화

청담글로벌은 서로를 존중하며 같이 발전해 나아가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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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NUMBERS

소비자들에 대하여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단순한 브랜딩을 넘어 브랜드 회사가 글로벌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PROCESS

중국 위생허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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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그림

1.경내책임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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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빠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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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합리적인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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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통 컨설팅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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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글로벌은 중국시장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유럽 등 세계 각국에 한국 뷰티 브랜드가 유통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브랜드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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